200827
2020. 8. 29.

 

머쪄 내 새싹☘

 

크흡.. 파판 어떻게 하냐고.. 각영도 차근차근 가던..우리 새싹이..

어느 새 절렉도 깨고 크흡.. 

다 컸어 다 컸어 இ௰இ

부대장(이라 쓰고 바지사장이라 읽는다) 은 너무 기쁩니다.

 

 

 

부대 단체사진을 찍으려고 했는데

어쩌다보니 귀여운 감자만 찍었다.

부대 절 클자가 한 명 더 늘어난 것에 엄청난 뿌듯함을 느끼며

일기 끝!

 

 

 

 

 

myosk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