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27

크흡.. 파판 어떻게 하냐고.. 각영도 차근차근 가던..우리 새싹이..
어느 새 절렉도 깨고 크흡..
다 컸어 다 컸어 இ௰இ
부대장(이라 쓰고 바지사장이라 읽는다) 은 너무 기쁩니다.


부대 단체사진을 찍으려고 했는데
어쩌다보니 귀여운 감자만 찍었다.
부대 절 클자가 한 명 더 늘어난 것에 엄청난 뿌듯함을 느끼며
일기 끝!

크흡.. 파판 어떻게 하냐고.. 각영도 차근차근 가던..우리 새싹이..
어느 새 절렉도 깨고 크흡..
다 컸어 다 컸어 இ௰இ
부대장(이라 쓰고 바지사장이라 읽는다) 은 너무 기쁩니다.


부대 단체사진을 찍으려고 했는데
어쩌다보니 귀여운 감자만 찍었다.
부대 절 클자가 한 명 더 늘어난 것에 엄청난 뿌듯함을 느끼며
일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