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징 갈아엎기(5)
2021. 2. 15.

 

대충 지하는 낮에 와야 예쁘다는 뜻

 

드디어 

길고 길었던 

몇 달 간의 하우징 갈아엎기가

끝이 났다!

이야아아ㅏ 와아아ㅏ아

부대원의 엄청난 재촉으로

몹시 피로하지만

 이 글을 작성합니다.

 

지하의 집무실 공간

 

나름 로판풍? 집무실을 꾸며보겠다고

공들여서 꾸며본 집무실

그 뭐냐 북부대공?집무실?

이런거 함 컨셉으로 잡아봤습니다.

 

 

구경 온 부대원과 침실에서

 

비싼 하우징템을 지르고 꾸민 침실

역시..비싼 값을 하네 후

이런거 하려고 돈 벌지,,

 

 

지하에서 찍은 개인샷

 

 지하에만 가구 120개? 140개를 사용했다.

하아..정말 힘든 여정이었지.

가구 산다고 잔소리 듣고,,

말 안하고 샀다고 혼나서

말 하고 사려니까 또 혼나고..

부대장 하기 힘들다

 

하데스 광공

 

이 곳이 바로

1층 하우징!

 

이 공간을 위해
1층을 전부 막았다.

처음 하우징을 구상할 때

꼭 꼭 넣고 싶었던 구역으로,

상상보다 더 잘 나와서

무척이나 마음에 든 곳이다.

 

하우징 구역 중에서 제일 좋아하는 구역^^


이로써 하우징 갈아엎기 컨텐츠는

마당 갈아엎기만을 남겨두고 있다.

이 시리즈의 끝이.. 보인다..!

 

myosk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