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테마쿠뽀 절테마 클리어

부대원과 함께 한
절테마 드디어 클했다!
괍모씨의 부탁으로
주직이 아닌 부직으로
절테마를 도전하게 됐다.
워낙 예전에 깨기도 했고,
더구나나 주직도 아닌 직업으로
절컨을 도전하게 되어서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뭐, 그래도 토벌했으니까
(✿◠‿◠)

하컨 중 특히 절컨은
기믹 거리 가늠 때문에 미코테로 하곤 했는데,
이번에는 아무 생각 없이
감자로 종변하는 바람에
처음으로 하컨을 감자로 클리어 하게 되었다.
감자로 종변하자마자
클리어 하게 되니 기분이 좀 묘했다.


새싹이었던 부대원과
이렇게 절까지 클하게 되다니
시간이 빠르게 흘렀구나 싶다.
부대장은 감격했다.

이제 다음 5.4를 대비하여
당분간 하컨은 안녕이야 안녕~
재생 아좌좌
+) 공대원의 허락을 맡고
올립니다 ╰(*°▽°*)╯

예쁜 스샷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