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징 갈아엎기 - 부대집 개인실
2021. 12. 10.

요즘 할 게 없는 세기말 한섭 파판
또다시 하우징 갈아엎기에 빠진 나는
부대집과 개인실 하우징을 갈아엎게 됐다.
부대집 하우징은 나중에 업로드 하고..
일단 오늘은 개인실 하우징 갈아엎기 글부터~

여러 컨셉을 생각하다
스샷 찍기 좋은 스튜디오 컨셉을 시도했다.

세로샷이 잘나와요 굿^^b

부대원들이 색깔을 하나씩 말해주면

그 색깔로 스튜디오 컨셉을 정하는 식으로

정말 즉흥적으로 만들었다.

하우징 하는 과정을 찍었어야했는데,

띄우기가 너무 고단해서

중간과정이고 뭐고 그냥

조오오오옹일 하우징만 했다.

 

보라색과 파란색

제일 먼저 완성한 스튜디오다.

부대원들이 보라색과 파란색을 말해줘서

예쁜 꽃이 잔뜩 있는 스튜디오로 꾸몄다.

생각보다 스샷이 잘 나와서

매우매우 뿌듯^__^

노랑노랑

두번째로 완성한 스튜디오

컨셉은 노랑노랑이다.

부대원 레모씨가 노란색이 좋아!!!

라고 강력히 외치다가

아니야 노란색 싫어 흰색 좋아해요!

라고 말하며,

결국 색 두 개를 조합해 만들었다.

이번에도 꽃만 쓰면 심심할 것 같아서,

화방 느낌으로 꾸몄다.

스샷에는 잘 안나와있지만,

페인트통도 있고, 물감도 있고

암튼 여러가지 있다.

 

빨검빨검

❤️🖤제일 마지막으로 완성한 스튜디오🖤❤️

진짜 여기가 제일 힘들었다 ㅠㅠㅠㅠ

하 왜 띄우기를 해가지고!

왜!!

바보같이!!!!!

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상자 하나하나 띄우고ㅠㅠㅠ

의자도 띄우고ㅠㅠㅠ

너무 힘들었다...

다시는 이런거 안해야지 다짐했다.

이제 개인실은 절대로 갈아엎기 안할거다, 절대로.

 


여기서부터는 부대원 괍모씨 스샷

아이 예뻐
아이 귀여워

진짜 감자 최고

너무 귀엽다

짱이다!!!!!

 

myosk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