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가 또 스샷을 찍게 됐다. 소풍 나간 컨셉으로 찍어봤는데 발랄하게 잘 나와서 마음에 든다 (✿◡‿◡) 다들 너무 귀염 뽀짝하게 나와서 흐뭇하게 보정했다. 백수가 되니 스샷도 찍을 수 있고 기분이 매우 좋다 ヽ(✿゚▽゚)ノ 간만에 예전에 한창 입었던 룩으로도 스샷을 찍어봤다. 개강 전 일주일 간의 백수생활을 스샷과 레벨링으로 보내는 하루하루가 참 팦창 같지만 오랜만에 느끼는 휴식이 꿀만 같다. 그래도 역시 사람을 만나야지 힘이 나는데, 오프라인에서 친구들을 만나고 싶은 마음으로 열심히 스샷을 찍다보니 어디를 놀러가는 스샷들이 많이 나오게 됐다. 하루빨리 코로나가 종식 되기를 바라며 😢